코드를 읽어 설계 문서를 그려내고, 그 문서로 AI가 다시 코드를 만듭니다.
MCP 양방향 · 살아있는 다이어그램 · 브라운필드 추출 — spec의 왕복 루프를 한곳에서.
spec 작성부터 AI 실행까지, 설계 문서의 전체 수명주기를 한곳에서
Claude Code, Cursor 등 AI 에이전트가 spec을 직접 읽고 씁니다. 설계 문서가 에이전트의 장기 기억이 됩니다.
ERD·시퀀스·C4가 spec 안에서 실시간 렌더링됩니다. 장식용 그림이 아니라 검토와 합의의 수단입니다.
기존 코드베이스를 분석해 PRD·아키텍처·ERD·API 명세 세트를 자동으로 역추출합니다.
코드가 바뀌면 변경을 감지해 영향받은 문서만 갱신합니다. spec이 낡지 않습니다.
모든 갱신이 버전으로 쌓이고, 언제든 이전 버전과 비교·롤백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전체를 공개 링크로 발행하거나 다이어그램을 임베드해 비개발 이해관계자까지 spec을 봅니다. PNG·SVG·PDF 내보내기 지원.
검증된 스펙 템플릿으로 바로 시작하거나, 모듈을 골라 나만의 조합을 만드세요. 조합한 결과도 다시 템플릿이 되는 선순환 — 매번 같은 스펙을 다시 쓸 필요가 없습니다.
다이어그램 노드에 핀 코멘트를 남기면, 트리아지로 이슈를 발행하고 AI가 스펙에 반영해 해소합니다. 검토 의견이 스펙 버전으로 이어지는 추적 가능한 루프.
클라우드의 스펙·이슈·태스크를 내 컴퓨터의 AI(Claude 등)가 실행하고 결과를 되올립니다. 서버 비용 없이 내 구독으로 — 진실의 원천은 클라우드에 그대로.
다운로드 →코드 ↔ spec 왕복 루프를 완성하는 에이전트 자동화
스킬을 설치하면 AI 에이전트가 프로젝트를 분석하고 spec을 발행
설치 없이 웹 에디터에서 바로 사용
문서 도구도, 다이어그램 도구도 아닙니다 — AI가 실행하는 spec 워크스페이스입니다
| 기능 | SpecCanvas | 기존 도구 |
|---|---|---|
| 코드 → 설계문서 자동 추출 (브라운필드) | ✓ | — |
| MCP 양방향 — 모든 AI 에이전트 지원 | ✓ | — |
| 다이어그램이 1급 시민인 spec 문서 | ✓ | — |
| 그라운딩 검증 (환각 차단) | ✓ | — |
| 버전 히스토리 & 증분 갱신 | ✓ | — |
| 실시간 프리뷰 | ✓ | ✓ |
| 공유 링크 · 임베드 | ✓ | ✓ |
| 공개 스펙 템플릿 · 조립식 구성 | ✓ | — |
| 공개 프로젝트 포크 | ✓ | — |
로드맵에서 다가오는 기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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